"무엇을(what) 수련하는가 보다
어떻게(how) 수련할 것인가가 훨씬 더 중요하다."
수련은 "어떻게"를 화두로 두고 한다.
만트라를 입으로 흥얼거리며 마음을 집중한다.
수업 준비는 하지만 집착하지 않는다.
"로카 사마스타 수키노 바반투"
오늘의 수업은 기구를 이용한 하타시간을 가져본다.
호흡으로 음의 수련을. 몸을 이용한 양적인 수련을 통해
삶과 마음(칫타)의 균형을 찾아 가는 길을 걸어본다.
<요가를 배우는 학생들은 자주 스스로를 다치게 하고 있는지를 고려하지 않고 왜곡된 자세들을 억지로 한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잘 하는 것처럼 보이고 싶은 에고ego를 통제해야 한다. 요가는 결코 경쟁하는 스포츠가 아니다. 요가는 자각, 집착하지 않음, 평정, 만족을 위한 내적 수련이다. 우리는 자세로 들어가기 위해 몸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몸에 들어가기 위해 자세를 사용하는 것이다.>
뜨리도샤를 감안한 카파 감소를 위한 시퀀스
호흡
명상
숙슈마(비라사나, 목, 어깨, 손목, 발목)
할라사나 머물기 (굳은 등 풀어주기, 벨트이용)
수리야나마스카라 A - 4회(무릎, 가슴, 턱 내려놓기)
브릭샤아사나
우티타트리코나
비라바드라사나Ⅰ
비라바드라사나ⅱ
프라사리타파토타나
시르사아사나를 위한 준비자세
마첸드라
사르방가사나
니라람바 부장가사나ⅰ
샬라바
마치야사나
세투반두사나
빠완묵따
사바사나
<요가는 수련이다. 그것은 개인적인 경험이지 누군가와 또는 스스로와 경쟁하는 어떤 것이 아니다.
판단하지 않고 현재의 순간에 깨어 있으면서 수련하라.>